점심 - 415엔
고기 - 2300엔
병원비 - 5500엔
9월 7일 화요일
칫솔, 클렌징 - 615엔
월욜부터 철야하고 12시 퇴근. 점심은 네억옹이 사줘서 돈 굳~!었~!당~!
9월 8일 수요일
점심 - 1,000엔
스이까 충전 - 9,000엔
저녁에 회식으로 저녁값 굳~!음~!
9월 9일 목요일
점심 - 1,000엔
저녁 - 790엔
붕대 - 1,000엔
아이스크림 - 300엔
9월 10일 금요일
점심 - 1,000엔
짜장면 - 2,000엔
한국음식 쇼핑 - 2100엔
9월 11일 토요일
물 - 140엔
렌즈 - 400,000원
네억옹이 찌짐도 구워주고 콜라도 배급해주고 아이스크림도 배급해줌.
돈 왕창 굳음 ㅋㅋㅋㅋㅋㅋㅋ
하지만 렌즈 질름 ㅡㅡ;
9월 12일 일요일
지출 없음.
총 27,160엔
빈곤 of 빈곤이 되어간다 ㅋ
4 개의 댓글:
나도 대책 참 없는 인간인데
널 보면서 위안을 얻는다
@luapz - 2010/09/12 19:18
나쁜놈 주겨버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눈물의 가계부군요. ㅜㅜ 그냥 그 네억옹인가 하는 분을 잡으시는 게;;
@graphittie™ - 2010/09/13 08:12
허걱! 그럴순없.. 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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