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9월 6일 월요일

9월 6일~9월 12일

9월 6일 월요일

점심 - 415엔
고기 - 2300엔
병원비 - 5500엔

9월 7일 화요일

칫솔, 클렌징 - 615엔

월욜부터 철야하고 12시 퇴근. 점심은 네억옹이 사줘서 돈 굳~!었~!당~!

9월 8일 수요일

점심 - 1,000엔
스이까 충전 - 9,000엔

저녁에 회식으로 저녁값 굳~!음~!

9월 9일 목요일

점심 - 1,000엔
저녁 - 790엔
붕대 - 1,000엔
아이스크림 - 300엔

9월 10일 금요일

점심 - 1,000엔
짜장면 - 2,000엔
한국음식 쇼핑 - 2100엔

9월 11일 토요일

물 - 140엔
렌즈 - 400,000원

네억옹이 찌짐도 구워주고 콜라도 배급해주고 아이스크림도 배급해줌.
돈 왕창 굳음 ㅋㅋㅋㅋㅋㅋㅋ
하지만 렌즈 질름 ㅡㅡ;

9월 12일 일요일

지출 없음.

총 27,160엔

빈곤 of 빈곤이 되어간다 ㅋ

4 개의 댓글:

luapz :

나도 대책 참 없는 인간인데



널 보면서 위안을 얻는다

미유 :

@luapz - 2010/09/12 19:18
나쁜놈 주겨버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graphittie™ :

눈물의 가계부군요. ㅜㅜ 그냥 그 네억옹인가 하는 분을 잡으시는 게;;

미유 :

@graphittie™ - 2010/09/13 08:12
허걱! 그럴순없.. ㅋㅋㅋㅋㅋㅋㅋㅋ